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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당)발효의 기호도 변화(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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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04  10: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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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기봉
홍천약초발효연구회장

설탕을 이용한 발효로 민간법(民間法)에서 산약초의 성분을 추출하여 복용하기위해 설탕을 이용한 1:1로 절임방법을 약초발효인 것처럼 각종 방송이나 언론에서 단순교육으로 선전되며 기능성의 효과도 가감 없이 방송되고 있는 것을 볼 때 기고자의 입장으로 아쉬울 뿐이다. 진청한 약초발효효소가 아닌 것으로서 연구를 많이 하며 공부해야 한다.

현실적으로 설탕침출, 설탕시럽 형태로 약초발효가 아님에도 대중화되고 있으며 광범위하게 남용함으로써 눈에 보이지 않게 피해가 우려되고 당뇨병 환자에게는 치명적일 수도 있다. 다행이 홍천지역에는 농업기술센터 홍천약초발효 연구회와 허준 약초학교 등에서 공부하고 교육하고 있어 다행이다.

사회의 제도권 밖에서 한방학으로 추출해 먹는 방법으로서 민간요법으로 약초(산약초)를 추출해서 먹는 방법 등 고전적, 전래적, 전통적인 방법인 수전법(水煎法)이 일반적으로 통용되고 있으나 요즘 약초(산약초)이용 획기적인 방법으로 살아있는 미생물을 이용한 약초발효가 발전해 가며 기능성 발효추출로서 상업적인 제품으로 가시화될 것이 확실하나 한의학계와 어려움과 실정법 등 넘어야 할 것 또한 많은 것이 현실이다. 빠른 시일 안에 규제법을 현실화하고 소그룹 형태로 힘을 합하며 공유하고 공생해야 한다.

약초발효란 산약초에 함유된 기능성 생리활성 성분을 당의 삼투압 작용으로 산출하여 자연적으로 미생물에 의하여 발효과정에 적정의 혐기성 발효 알코올로 조절하여 약초의 기능성 활성성분을 추출할 수 있는 장점으로 가영하지 않은 것이 좋은 점이다.

이당류인 설탕(자당)이 단당류인 과당과 포도당으로 분해되어 고분자에서 저분자로 분해하여 먹게 되면 체내에서 분해에너지가 없어도 바로 체내로 흡수되는 좋은 점이 있다. 우리 음식문화의 개선에 다양한 기능성 상품들이 개발 실질적으로 이익이 있을 것이다.

식품공전에는 효소식품이란 식물성 원료에 식용미생물을 인위적으로 배양시켜 다양하게 함유하게 하거나 식품에서 효소 함유부분을 추출한 것 또는 이를 원료로 하여 인체 내에 섭취가 잘되도록 가공한 것을 말한다. 자연선택에 의한 발효가 아닌 인공배양적 발효로 기준하기 때문에 합법적으로 생산 유통되기 무척 까다롭고 힘든 상태이다.

민간에서 약초발효액의 식품적 상행위가 합법적은 아니라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 현재 전래적으로 개고기가 영양적으로나 기능적으로는 좋은 것으로 대중적음식이라 할지라도 합법적은 아니라는 것과 유사하다고 볼 수 있다.

2019년 산림을 자원으로 일자리를 만들기 위하여 그루경영체라는 공동그룹을 선별하여 백년 숲에서 백세시대라는 슬로건으로 산림일자리 발전소가 새로운 6차 산업으로 이어지고 있다. 홍천에도 2019년 12월 이미 6개 그루경영체 모임이 활발하게 발돋움을 하고 있다.

또한 홍천에는 메디칼허브연구소가 있어 다행이다. 이것도 잘 활용하면서 홍천약초발효연구회 등 단체에서 관련법을 중시하며 민간요법, 고전적의학, 약리학, 영양학적 측면에서 종합적으로 하면서 자연 발효효소의 본질로 산약초를 활용해 소득을 올려야 할 것이다

발효효소화 하면 효능과 기능을 최고로 극대화할 수 있다. 달지 않게 당도를 알맞게 하여 발효숙성하면 고분자에서 저분자화 되므로 몸속에서 지방으로 축적되는 것은 없을 것이다. 열을 가한 약제는 장기간 많은 량을 복용하면 몸에 이상축적 되므로 장기간 복용하지 않아야 한다는 이유이다. 그러나 제대로 발효 숙성된 것은 당뇨환자도 해롭지 않다. 발효효소를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서툰 판단을 하는 경우가 많은 것이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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